HIFU 홈케어 디바이스 4종에 대해 알아본다.
하이 포커스 샷, 더마쎄라, 듀얼소닉 맥시멈(알파), 홈쎄라 2
| 구분 | 메디큐브 하이 포커스 샷 | LG 프라엘 더마쎄라 | 듀얼소닉 맥시멈 (알파) | 아띠베뷰티 홈쎄라 2 |
| 핵심 기술 | HIFU + 부스팅 | HIFU 정밀 조사 | 듀얼 레이어 HIFU HIFU + 고주파(RF) + EMS |
병원급 HIFU (집중형) |
| 특장점 | 압도적 가성비, 사용자 편의성 우수 |
LG의 신뢰도/안전성, 정교한 샷 조사 |
강력한 출력, 올인원 관리 | 가장 강력한 타격감 |
| 도달 깊이 | 1.8mm(진피) / 4.5mm(근막) |
4.5mm(근막층 집중) | 3.0mm(진피) + 4.5mm(근막) 동시 |
2.0mm / 4.5mm (선택) |
| 샷 수/교체 | 무제한 (교체 불필요) | 3만 샷 (카트리지형) | 무제한 (알파 기준) | 5만 샷 (카트리지형) |
| 추천 대상 | 2030 입문자 | 안전과 AS, 4050 | 올인원 멀티 관리자 | 병원 시술 마니아 (상급) |
| 통증 정도 | 하 (따끔) | 중 (찌릿) | 중상 (욱신) | 중상 (병원과 흡사) |
| 화상 방지 기능 | 저출력 안전 설계 | 접촉 안심 센서+자이로 센서 | 중복 조사 방지 시스템 | 정밀 포커싱 카트리지 |
| 안정성 평가 | 보통 (출력 자체가 낮아 심각한 화상 위험 적음) | 가장 안전 (피부에서 떨어지면 즉시 중단) | 안전함 (한 곳에 머물러도 에너지 분산됨) | 보통 (출력이 강하므로 사용자의 숙련도 필요) |
| 실구매가 | 20만 원대 후 | 80~100만 원대 | 80~120만 원대 | 120~150만 원 |
메디큐브 하이 포커스 샷 플러스
2025년 말 출시된 신형은 진피층 탄력까지 잡는 듀얼 모드가 추가 되었다. 샷 수가 무제한이라 가성비 면에서 최고. 무게가 가벼워 손목 부담 없이 매주 관리하기 좋다. 주 2회 사용 추천.
LG 프라엘 더마쎄라
병원 장비를 소형화한 듯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초음파점이 흩어지지 않고 정확히 한 점에 맺혀 안전하고 정석적인 리프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신뢰도가 매우 높다. 샷이 조사되는 간격이 매우 일정하고, 피부 밀착 센서가 가장 예민하다. 내가 집에서 하다가 화상을 입으면 어쩌지라는 불안감이 있다면 가장 심리적 만족도가 높다. 보이스 가이드가 있어서 기계가 시키는 대로 따라가면 전문가가 해주는 것과 가장 유사한 동선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듀얼소닉 맥시멈 (알파)
홈 리프팅계의 끝판왕으로 불린다. HIFU뿐만 아니라 고주파(열 관리)와 미세전류(EMS) 기능이 합쳐져 있어 탄력뿐 아니라 피부 광채와 부기 관리까지 기기 하나로 관리할 수 있다.
아띠베뷰티 홈쎄라 2
실제 병원용 HIFU 장비(울트랄리프)를 만드는 제조사에서 만든 기기로, '가정용'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있지만 출력과 정밀도 면에서 병원 장비에 가장 근접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가장 병원 시술과 비슷한 효과를 원한다면 홈쎄라다. 초음파가 모이는 점이 매우 날카로워 주변 조직 손상 없이 타겟층만 정확히 공략한다. 2.0mm 카트리지를 쓰면 눈가나 입가 잔주름에도 특화된 관리가 가능하다. 반드시 주 1회 권장 주기를 지키고 더 자주하지 않는다.
가장 적은 비용으로 효과 있고 통증도 거의 없어서 가볍게 매일 할 수 있는 메디큐브 하이 포커스 샷,
부작용 걱정 없이 가장 안전하고 정교하게 관리하고 싶다면 LG 프라엘 더마쎄라,
얼굴 전체를 기기 하나로 리프팅, 고주파, 탄력 관리하고 다 싶다면 듀얼소닉,
병원 가는 횟수를 최소한으로 줄이고 슈링크 5~10회 분량의 강력한 출력을 집에서 하겠다면 홈쎄라
홈케어 디바이스 사용시 예상할 수 있는 부작용 (사용시 주의사항)
가정용 HIFU(고강도 집속 초음파) 디바이스는 병원 장비보다 출력을 낮춰 안전하게 셜계되었지만 에너지를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특성상 잘못 사용하면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시술 직후 나타나며 보통 수시간에서 2~3일 내에 사라지는 증상들(붉은 기(홍조), 부기(부종), 뻐근함 및 통증, 미세한 멍 등)은 일반적인 일시적 반응으로 정상 범위에 속한다.
- 열 에너지가 전달되면서 일시적으로 피부가 붉어질 수 있다.
- 미세한 열 응고점이 생기며 얼굴이 약간 부을 수 있다. (곧 가라앉음)
- 찌릿하거나 얼얼한 느낌, 혹은 근육통 같은 통증이 느껴질 수 있다.
- 피부가 얇거나 약한 부위(눈가 등)에 일시적으로 멍이 생길 수 있다.
잘못된 사용법이나 개인 피부 특성에 의해 발생하는 문제들(볼 패임, 줄 화상, 감각 저하 및 신경 손상, 색소 침착 등)은 주의가 필요하다.
- 볼패임 (지방 소실) : 지방이 적은 부위(볼 중앙 등)를 너무 강한 출력으로 자주 시술할 경우 지방 세포 수축으로 패여 보일 수 있다. 얼굴살이 없는 부위는 피하거나 샷 수를 줄여서 사용한다.
- 줄 화상 (웰트 현상) : 기기가 피부에 제대로 밀착되지 않거나 한 곳에 중복 조사했을 때 피부 겉면에 고양이 발톱 자국 같은 선형 화상이 생긴다. 전용 젤을 충분히 바르고 매 샷마다 수직 밀착을 확인한다.
- 감각 저하 및 신경 손상 : 신경이 많이 지나가는 부위(인중, 턱선 신경선, 갑상선 부위 등)를 과하게 자극했을 때 남의 살 같은 느낌이나 마비감이 들 수 있다. 기기 매뉴얼에서 지정한 '금지 구역'을 반드시 피한다.
- 색소 침착 : 매우 드물지만 화상 후 염증 반응으로 인해 피부가 어둡게 변할 수 있다.
심한 통증, 물집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기기 사용을 즉시 중단한다.
붉은 기나 화상 증상이 보이면 차가운 수건이나 알로에 젤로 피부 온도를 낮춘다. (얼음을 직접 대는 것은 피한다) (쿨링)
재생 크림이나 수분 크림을 듬뿍 발라 장벽을 보호한다. (수분 및 진정)
증상이 48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물집, 진물이 보이면 바로 피부과 전문의를 찾아간다. (병원 방문)
메디큐브 하이 포커스 샷은 비교적 통증이 적지만 앱 연동 오류로 강도 조절이 안 될 때 당황할 수 있으니 사용 전 블루투스 연결을 확인한다.
LG 프라엘 더미쎄라는 센서가 예민해 밀착이 안 되면 샷이 아예 나가지 않는다. 부작용 위험은 낮지만 왜 작동을 안하지?라며 억지로 누르다 사고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한다.
홈쎄라는 출력이 강한 편이므로 매일 사용(Over-use)할 경우 피부에 무리를 주어 신경 손상 위험이 커진다. 반드시 주 1회 권장 주기를 지킨다.
대부분의 예사 부작용이 밀착 불량, 중첩 조사, 과도한 출력 설정, 젤 부족, 가이드를 무시한 금지 구역(목젖, 눈알 위 등)에 사용한다 거나가 원인이다. 드물게는 기기 자체의 출력 제어 장치 고장인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시술 전 반드시 세안을 깨끗이 하고, 물기가 없는 상태에서 전용 젤을 발라 에너지 굴절로 인한 화상을 방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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