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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책

시편 1편 복 있는 사람

by 해피스트 2026. 1. 25.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대저 의인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의 길은 망하리로다 

- 시편 1편 (개역한글) 

 

** 신앙은 어렵다 

우리가 사는 세상이 흑과 백이 아닌 그 사이의 무수한 색을 띄기 때문에 혼란스럽기 떄문이다 

기준을 잃고 즐거움만 좇아 생활하면 어느 순간 다양한 색으로 얼룩져 있다 

운이 좋아 얼룩이 예술 작품으로 평가될 수도 있지만 대부분 그저 얼룩이다  

** 신념을 지키며 사는 게 쉽지 않다 

행동을 수반한 생각있는 삶을 유지하는 건 에너지가 필요하다  

** 복 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행복한 사람은 복이 있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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