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저축 : 원자재 선물 ETF (위험자산 100%)
개인형퇴직연금 IRP : 장기우상향 자산 (위험자산 70% 제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ISA : 테마형 ETF
납입순서는 연간 연금저축에 600만원, IRP에 300만원, ISA 2천만원 순으로 채워 넣는다.
연금저축과 개인형퇴직연금 IRP의 핵심은 세액공제와 과세 이연
연금저축은 연간 600만원까지 IRP와 합산해서 연간 900만원까지 세액공제 받는다.
연금 계좌에서는 매매차익과 배당 발생시에도 세금을 떼지 않고 그대로 재투자 할 수 있다.
과세를 미뤄 복리 효과 극대화가 가능하다.
만 55세 넘어 연금으로 수령하면 저율(3.3%-5.5%)의 연금소득만 부과한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ISA는 비과세와 손익통산 혜택이 강점
계좌 내에서 투자한 여러 상품의 손익을 합산한 순수익에 200만원(서민형/농어민형은 400만원)까지 비과세이고, 비과세 한도를 초과한 수익은 9.9% 저세율로 분리과세한다. 매년 2천만원 납입 한도, 최대 1억원까지 넣을 수 있고, 가입 후 최소 3년간 계좌 유지해야 한다. ISA는 위험자산 한도가 없어 IRP에서 불가능한 선물 ETF도 담을 수 있다. 고배당/월배당 ETF나 공격적인 ETF를 담는다. 만기 시점에 비과세 한도를 넘는 수익이 났다면 해지 후 재가입하는 풍차 돌리기 전략을 쓴다. ISA 해지 후 60일 이내에 연금으로 전환하면 이체 금액의 10%(최대 300만원)를 추가로 세액공제받을 수 있다.
개인형퇴직연금 IRP는 특수 사유가 아니면 중도 해지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연금저축에 600만원을 채우고 IRP에 300만원을 넣는 순서로 넣고, 그런 후에도 여유 자금이 있으면 연금저축과 IRP에 연 1800만원 납입 한도까지 추가 투자해서 세제 혜택을 최대화 한다. IRP는 자산의 30% 이상을 채권이나 예/적금 같은 안전자산에 투자해야 한다. 위험자산 한도는 70% 내에서 미국 S&P500지수 투자 상품 같은 장기 우상향 핵심 자산을 담는다.

| 3대 절세계좌 | 연금저축 | 개인형퇴직연금 IRP |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ISA |
| 연간 납입 한도 | IRP 합산 1800만원 | 연금저축 합산 1800만원 | 2000만원 |
| 핵심 절세혜택 | 연 최대 600만원 세액공제 | 연금저축 합산 연 최대 900만원 | 손익통산 200-400만원 비과세 |
| (월 242 투자 계획) | 연 600만원 (월 50만원 12개월) | 연 300만원 (월 25만원 12개월) | 월 167만원 11개월 + 163만원 |
| 투자 상품 | 편드/ETF 위험자산 100% 가능 | 예금/펀드/ETF 위험자산 70% | 국내상장주식 ETF/펀드/ELS |
| 추천 전략 | 통화-원자재 선물 ETF 등 다각화 | 장기 우상향 코어 자산 및 TDF | 공격적 테마 ETF, 고배당 ETF |
| 기사 내 상품 예시 | KODEX 미국달러선물 KODEX 은선물( H) |
TIGER 미국S&P500 KODEX TDF2060액티브 |
KODEX 미국AI전력핵심인프라 SOL 코리아고배당 |
지속적인 월 단위 수입이 있다면 월 최대 242만원을 연금저축, 개인형퇴직연금 IRP,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ISA에 분산해서 입금하고, 각 계좌에서 적합한 투자 상품을 찾아 적립식 처럼 투자한다. 또는 연금저축, IRP, ISA 순으로 세제 혜택을 채워서 순서대로 투자해도 된다.
불규칙적인 수입이라면 월 단위 투자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여유가 있을 때, 채워 넣는 방식을 취한다.
출처 : N 뉴스 한국경제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59550
'부자로 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싱가포르 리츠 REITs 및 대표 고배당 (0) | 2026.03.22 |
|---|---|
| 투자 거래소 SOR, KRX, NXT 및 해외 거래소 정리 (2) | 2026.03.21 |
| 내 돈 맡겨도 괜찮을까, 금융회사 정보 확인하기 (0) | 2025.03.18 |
| 2/25 한국은행 기준금리 0.25% 인하 (2) | 2025.02.25 |
| 워렌 버핏 2024년 4분기 포트폴리오 (0) | 2025.02.22 |
댓글